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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 중화요리

'해물을 품은 짬뽕'

기사입력 2020-01-3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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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중화요리 '해물을 품은 짬뽕'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성주에서 가족단위는 물론 단체까지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부담 없이 정통 중화요리를 제대로 맛 볼수 있는 곳, '해물을 품은 짬뽕'이 성주 순환로 3길 6 1층에 자리 잡고 있다.

 

 

중화요리는 한국의 대표적 외식문화로 누구나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그만큼 대중화된 음식으로 맛이 없는 중화요리라는 낙인이 찍히면 그 음식점은 자연스럽게 퇴출될 수밖에 없는 가장 치열한 경쟁 음식이기도 하다.

 

 

그 맛은 물론, 아늑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속에 코끝을 자극하는 육수와 특유의 부드러운 면발까지 성주군민들에게 입에 입으로 소문이 나 꾸준하게 손님들이 찾는 곳이 해물을 품은 짬뽕이다.

 

 

해물을 품은 짬뽕은 일반적인 중화요리 집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무엇보다 인테리어가 레스토랑을 능가할 정도로 고급스럽게 되어 있고, 넓은 실내공간으로 단체석과 함께 가족, 친구들과 식사하기에 적당한 맞춤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고객에게 가장 신선하고 건강한 요리를 제공하기 위해 주인장이 매일매일 원재료 구입을 위한 시장을 보면서 본토 요리에 가장 가까운 맛을 구현하면서 성주군민의 입맛에 콘셉트를 맞추어서 요리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해물을 품은 짬뽕은 고객들의 입맛을 찾기 위해 수차례 벤치마킹과 고객 조사를 통해 가장 각광받는 메뉴를 중심으로 면 코너, 짬뽕전골 코너, 8가지의 밥 코너까지 고객이 선택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먹는 즐거움을 부여했다.

 

 

특히 해물을 품은 짬뽕`의 면은 주방장이 직접 전용 기계로 뽑고 또, 그 장면을 그대로 고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면을 반죽하고 두드리고 면을 뽑아내는 과정을 상당히 현란한 동작으로 이루어져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이 같은 해물을 품은 짬뽕에서 성주군민들이 요리의 맛만 제공받길 요구하기보다는 직접 요리하는 장면을 보면서 건강한 음식에 대한 믿음을 전달함과 동시에주방장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본다는 것 자체가 매우 흥미로운 것으로 보인다.

 

 

해물을 품은 짬뽕의 주방장은 요리를 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손님들에게 노출된 상황에서 만드는 것이 처음에는 많은 부담감이 있었으나 이제 고객들의 시선이 오히려 요리 하나하나의 맛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 집에 가기 전 미리 예약전화(054)933-8589)를 하고 가면 편리하다. ‘해물을 품은 짬뽕의 주인장은  내 가족의 식단을 차려 올리듯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중화요리를 최선을 다해 제공하고자 늘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모시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영업시간 : 오전 11시에서 오후 9시까지( 년중 무휴 )

 

착한가격 : 짜장면(5,000원)  짬뽕(7,000원) 야끼우동 (8,000원), 뽁은밥(7,000원)

탕수육(15,000원,), 짬뽕전골(2~3인, 29,00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위치예약 : 성주 성주 순환로 3길 6  1, (054)933-8589

 

 

 

 

 

 

 

 

 

 

 

류동훈 총괄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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