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 역사와 미래를 써가는 성주인터넷뉴스 김진수 대표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성주군민과 출향인 그리고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면서 "지난 해 10월 24일 시대의 요구에 따라 인터넷뉴스의 불모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성주지역에 오랜 준비과정을 거쳐 온라인 언론의 선두주자로 ‘성주인터넷뉴스’를 개국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성주군의 올바른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 지역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함께 건전한 비판으로 여론 수렴과 대안을 제시해 성주군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출발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김진수 대표는 "성주군민과 성주인터넷뉴스 독자들은 새해에 성주군과 대한민국의 가장 핵심적인 국민으로 다가서도록 함께 힘차게 전진하자"라면서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 다음은 김진수 성주인터넷뉴스 대표의 인사말 전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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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출범식에서 김진수 대표 |
己亥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온 가족의 평안과 웃음이 넘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온 나라가 뒤숭숭했던 戊戌年도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어김없이 己亥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己亥年 새해에는 성주인 모두가 뜻하시는 일 다 이루시고 온 가족의 평안과 웃음이 넘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10월 24일 시대의 요구에 따라 인터넷뉴스의 불모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성주지역에 오랜 준비과정을 거쳐 온라인 언론의 선두주자로 ‘성주인터넷뉴스’를 개국했습니다.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정론·직필로 올바른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 지역민들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이고, 건전한 비판으로 여론 수렴과 대안을 제시해 지역민의 민심을 올바르게 전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출발했습니다.
성주지역은 예로부터 忠과 孝를 숭상하여 지난 수세기동안 국가의 정신문화를 선도했다고 자부하고, 성주인의 후예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지역문화 창달과 정신문화 향상에도 성주인터넷뉴스가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성주인터넷뉴스는 각계각층의 독자들과 소통을 중시하고 발 빠른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재 60여명의 ‘독자편집위원회’를 구성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기자의 자격을 가진 독자편집위원들의 면면을 보면, 10개 읍·면 성주지역사회 각 분야에 고르게 분포된 회원들로 활동이 두드러진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훈훈한 미담 등 지역발전을 위한 소소한 얘기라도 각 지역의 시민기자에게 제보해 주시면, 전체 성주인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보도를 약속합니다.
아무쪼록 애독자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관심만이 저희 인터넷뉴스가 발전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심기일전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새해에 성주인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주인터넷뉴스 대표 김 진 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