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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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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에서는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더 솔선하고 더 열심히 뛰겠다.

[신년대담] 이병환 성주군수

기사입력 2022-01-2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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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인터넷뉴스(대표 김진수)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독자편집위원회(위원장 정학식) 명예기자단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병환 성주군수의 군정 과제와 주요 추진 과제를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 군민들이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었다라면서 희망찬 임인년(壬寅年)에는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핵심군정 목표인 '트리플 6'를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경부선 철도가 성주에서 칠곡으로 개통된 이후 120여년 만에 군민의 염원을 담은 철도시대를 개막하게 되었다이로써 수륜면, 가천면, 금수면 등 서부지역의 역세권 개발로 균형 있는 성주 발전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희망적인 메세지도 덧붙였다.

 

 

또한, 이병환 군수는 군민중심 행복성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행복한 성주가 된다는 신념으로 군정을 운영해 온 만큼 행복한 성주를 만든 군수라고 기억되고싶다며 밝은 목소리로 답변했다.

 

끝으로 이 군수는 지역에 많은 언론사에게 주민들의 알 권리를 위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언론인들에게 우선 감사하다앞으로도 성주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러 가지 정책과 현안사항에 대하여 주민들에게 많이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신념대담은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으며, 다음은 이병환 성주군수와의 대담 내용 전문이다.

 

Q1.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독자와 성주 군민에게 새해 인사 말씀을 해주십시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호랑이의 용맹하고 진취적인 기운이 별고을 성주를 가득 채우기를 기원하며, 올 한해 군민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Q2. 임인년 성주군의 가장 큰 군정목표가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2022년 우리 성주군정의 핵심 화두는 트리플 6입니다.

 

본격적인 예산 6천억 시대의 개막과 참외 소득 6천억을 달성하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성주에서 뻗어나가는 6방향의 교통망을 구축해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을 준비하겠습니다.

 

Q3. 성주군이 고대하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시작, 성주 철도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평가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경부선 철도가 성주에서 칠곡으로 개통된 이후 120여년 만에 철도시대를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성주역 ~ 서울역까지 약 1시간 50분대에 왕래가 가능하게 되었으며, 성주읍 중심의 단핵 발전구조에서 수륜면, 가천면, 금수면 등 서부지역의 역세권 개발로 인하여 균형 있는 성주 발전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4. 현재 성주군 공무원에게 무엇을 당부하고 싶습니까?

 

군민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인 소통과 응대를 통하여 주민의 불편함을 최소화 해주고, 진취적인 태도로 각종 국·도비 지원 사업을 유치하여 행복성주 건설을 위한 초석을 쌓아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Q5. 이병환 성주군수께서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어떤 책이 기억에 남고, 군민에게 추천할 도서도 함께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획기적인 기술발전에 따라 급격하게 변화하는 지금 시대의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트렌드 코리아 2022 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앞서 우리가 미리 숙지하고 대비하여야 할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으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Q6. 성주군에는 많은 언론사가 있습니다. 언론인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지역 언론으로써 주민들의 알 권리를 위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언론인들에게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성주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러 가지 정책과 현안사항에 대하여 주민들에게 많은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Q7. 성주군수로 재직하면서 어떤 군수라고 기억되길 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군민중심 행복성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군정을 운영해 온 만큼 군민이 중심이 되는 정책을 펼치고 군민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면 결과적으로 행복한 성주가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만큼 행복한 성주를 만든 군수라고 기억되고 싶습니다.

 

Q8. 끝으로 성주군민과 성주인터넷뉴스 독자들에게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희망찬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었을 우리 군민들이 코로나로부터 해방되어 일상을 회복하여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빨리 오기를 기원 드리며, 모든 군민의 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가득 깃들기를 바랍니다.

 

성주인터넷뉴스 김진수 대표

 

독자편집위원회 정학식 위원장

 

독자편집위원회 이상준 사무국장

 

독자편집위원회 남근선 사무차장

대담 : 성주인터넷뉴스 김진수 대표

동행 : 독자편집위원회 정학식 위원장 및 명예기자단

정리 : 성주인터넷뉴스 김동욱 편집국장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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