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서장 김대정)는, 5. 14. 성주읍 내 주요 상가, 금융기관, 학교가 밀집된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자율방범대, 성주군보건소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는 최근 사회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는 이상동기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순찰을 병행하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귀가할 수 있도록 학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성주경찰서장 및 각 과장, 중부지구대장, 성주보건소장,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및 자율방범연합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성주읍 내를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자체 제작한 범죄예방가이드를 배부하며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기여하였다.
김대정 성주경찰서장은 “최근 학생 대상 강력범죄로 높아진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범죄취약지역 및 학생 생활권역에 대한 가시적 경찰활동을 강화하고, 안전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보강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