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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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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 10분, 안전을 채우다 가천면, 현업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청사·취약지 청소, 꽃길 조성, 물놀이 안전지킴이 등 야외 활동 근로자 맞춤형 교육

기사입력 2026-06-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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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수경)는 야외 현장 근무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현업근로자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물놀이 안전지킴이들의 채용 교육과 함께, 청사·취약지 청소, 꽃길 조성 등 주로 야외에서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현업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 근로자들의 업무 특성상 계절적 요인에 따른 온열질환이나 야외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예년보다 철저한 교육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하기 전, 근로자들이 모여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스트레칭 및 건강 체크를 실시하는 작업 전 10분 안전보건미팅(TBM, Tool Box Meeting)’을 적극 추진해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가천면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시는 현업근로자분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안전보건 정기교육과 작업 전 TBM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tjdwn370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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